우리 양천허씨 기해보 21권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모든 종인들이 볼수 있도록 원문 이미지로 구축 되어있다 이 기해보는 1959년 명예회장님의 선친 허혁 옹께서 만드신것으로 대동보로서 귀중한 자료이다 10여년전에 중고시장 에서 소정의 금액을 주고 구입하여 소장 하고 있다가 점점 훼손이 진행되어 도서관 기증하여 김효경 학예사님의 노고로 전21권을 파일로 구축 해놓았다. 오랜 세월 소장 하다보니 노루지 재질로 휘발성이 있어 글자가 보이지 않아서 더 훼손이 되기전에 아쉬웠지만 4년전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 하였으며 선대를 실계하였거나 보책이 없는 종인분 들께서는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이외 피난길에 당시 사정으로 인하여 누락 되었던 선대 가승보와 임진왜란때 선조의 임시 행궁 이였던 취승당에서 발행한 의주향대부1권,김소월의 고향 영변에서 발행한 호구단자등을 허민욱씨의 기증으로 도서관에 소장 하고 있다.우리가 외세의 침공 경인난등으로 모르고 지난 서북면의 선조님들의 행적들이 다소나마 알수있어 재삼 민욱씨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한편으로는 새로 발견된 일본동경박물관 자료실에 허량(諒) 묘지명이 관동대학 신천식 교수님에 의하여 발견되어 도굴이나 일제강점기에 도난되었거나 어떤 경로로 그곳에 가있는지 궁금 하기도 하다 ,모든 역사의 선조님들의 행적들이 고문서에 의하여 속속들이 발견 되고 있어 희망이 있어 보인다 문경공 할아버지도 묘지석과 지석이 발견되고 현재는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 되어 있으며 오래전 대종회 부회장 허유님과 동행하여 5세조 허재선조님의 석관 역시 박물관에 소장 되어있음을 확인 하였다.허량 선조님의 지석은 실물은 보지 못하였지만 신천식 교수님의 묘지문을 공개 하시고 해석하여 온라인에 옮겨 놓으신 노고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시간이 허락 되었을때 대종회에 초청 하여서 상황을 브리핑 받았으면 합니다.이러 하듯이 우리는 옛 선조님들의 노력에 보답 하기 위하여 누락된 선조님들을 보책 발행시 꼭 첨부 하여 세상에 들어 나시길 바라는 개인 생각이다.또한 고문헌에 나타나는 행장도 중요 하지만 묘지명이 적힌 800여년전에 묘지에 지석을 믿지 않으면 무엇을 믿는다는 말인가! 앞으로도 종친 여러분들께서 집안에 소장한 고문헌이 있으면 공개 하시고 서로 공감을 하는 자리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 건강 조심 하시고 가내 조상님의 은총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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