忘却망각의 宗中종중 (2)
홈페지 “망각의 종중”의 글을 열람하신 회원이 3/19일 현재 200여 명이 됩니다. 열람하신 종친 여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어떻게 생각하셨는지요?
3월10일경에 대종회 사무처에서 이글을 홈페지에서 내리라고 하면서 고문과 회장의 활동비 건은 운영위원회와 총회결의에 의해서 집행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절차와 요건을 갖추어서 실행하는 데에는 법적인 하자는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도덕적인 측면에서 보면 명문 갑족 先祖의 遺敎는 아랑곳하지 않고 권위와 탐욕으로 종중을 운영하는 것은 양천허문에 대한 禮儀와 道理가 아니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부덕에 극치라고 생각합니다.
총회에서 결의하였어도 양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본인들이 거절 했어야지요. 종중에 재정사정이 빈약해서 부회장. 운영위원. 대의원들이 회비를 거출하는 판에 재정사정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사용처가 불분명한 거금의 활동비를 합법적인 량 받아간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고 선조와 종중회원을 조롱하는 것이며 문중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後孫들이 이 시대에 고문과 회장의 종중운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할까요? 명문 갑족답게 종중을 운영하며 그 비법을 후손에게 물려주어 고맙고 감사하다고 칭송 할까요? 아니면 시장잡배만도 못하다고 질책할까요?
고문 과 회장은 공개사과하고 활동비 건은 受給을 중지하기 바라며 가부를 빠른 시일 내에 답변하여주기 바랍니다.
공개사과와 활동비 수급이 중단 될 때 까지 홈페지에 올릴 것이며 시정이 안 될 경우에 최종적으로 5대 일간지에 기사화 될 때까지 투고할 계획입니다.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종중의 본래목적인 충효사상과 종친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종중운영을 후손이 이어받게 하기위한 마음에서 진심으로 건의 하는 것입니다.
종친여러분 불의를 보고 침묵하는 것은 불의의 편입니다. 많은 관심과 고견을 주시어 종중이 올바르게 운영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6년 3월 19일 허 선회
작성자 : 허현강
작성일 : 2026-03-23
선회대부님!!! 답신에 감사드립니다. 종중 회의 때 이 말씀을 하셨다니 고맙습니다. 저도 종중회의 때 거의 빠지지 않는데, 저는 그 말씀을 듣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대부님의 의견에 대하여 저의 소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산청군 동의보감촌에 대한 허준선생 동상 관련입니다. 유의태에 관한 논쟁의 원죄는 소설 동의보감을 쓴 고 이은성이라는 작가 분에게 있습니다. 당시 허준 드라마를 보고 감동하지 않은 국민이 없었고, 한낮 소설에 불과한 내용이 가짜 역사드라마로 전락하여 역사적 사실인양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도 <파주 DMZ에서 잊어버린 허준의 역사를 찾아서>라는 책을 후손의 입장에서 사실을 썼음에도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서 안타깝습니다. 저도 대종회에 이야기를 했지만, 산청군에 수차례 변경요청에도 반응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방법은 소송을 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고문님과 회장님 활동비에 관한 의견입니다. 저는 명예회장님과 회장님께 드리는 활동비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우리 종중에서 명예회장님 같이 종중을 위해 평생을 物心兩面(물심양면)으로 애쓰신 어른이 어디 계십니까? 오히려 지금도 그 연세에 주 2~3회 출근하셔서 종사일을 봐 주시는게 고마울 뿐입니다. 그리고 항상 우려되는 것이 명예회장님 死後(사후)에 누가 그 자리를 맏을 수 있는지가 걱정입니다. 그런데 이 2분께서 언제 활동비를 달라고 하신적 있으신가요? 이 일은 종중 간부님들의 제안에 모두가 동의하셔서 결정한 일입니다. 끝으로 선회 대부님께 당부드립니다. 첫째, 산청군 일은 저도 대부님 같이 공감하며 분노합니다. 좋은 방법이 있으면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든 하명 하시면 움직이겠습니다. 둘째, 활동비 부분은 이제 그만 이야기 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 활동비가 그 이상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명예회장님이나 현 회장님은 종중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 이십니다. 저는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겪어봐서 암니다. 정말 고마우신 어르신 이십니다.
작성자 : 허현강
작성일 : 2026-03-23
따라서 우리 양천허문이 조용히 발전할 수 있도록 <忘却망각의 宗中종중> 시리즈를 내려 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천허씨 장단종친회 문정공파 37세손 부회장 허현강 올림
작성자 : 허유
작성일 : 2026-03-23
선회 아저씨 글을 보고 참담한 심정으로 댓글을 올립니다. 선회 아저씨는 한때 대종회 사무총장으로 일한 적이 있으신분이 대종회가 권위와 탐욕으로 종중을 운영한다는 주장은 어이가 없습니다.저는 대종회 행적업무 전산처리에 무급으로 오랫동안 일해 본적이 있어,대종회의 대내외 사람들에 차별을 둔 것을 본적이 없으며, 사무실의 실상의 분위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대종회는 양청허씨 종인이면 누구나 사무처를 방문할 수 있고, 양천허씨 뿌리에 대한 문의에 허술한 적이 없고, 종사에 대한 문의, 제안에 문턱이 없으며,권위적으로 사람을 대한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말씀을 함부로 해서는 않되는 "탐욕으로 종중을 운영했다는 말씀은 지나치셨습니다. 그러면 권위 탐욕을 부림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 바랍니다. 대종회의 회장의 활동비를 불법적으로 받아갔다고 주장하시는데, 양천허씨 운영위원회의 회의에서 의결사항으로 당해년도 결산집행 내역으로 수입과 지출에 대해 심의를 거처 대종회 대위원 총회에서 인준을 받는 절차 결과에 따라 명에회장은 월 100만원, 회장은 월 150만원 지급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얀천허씨 조직과 회관 마련, 김포시조설단 설립에 현 명예회장님이 각고의 수고와 자금 마련에 누구보다 많은 자금을 내쎴읍니다. 대종회 사무실에 회관모급 현황판이 걸려있읍니다. 이러한 분을 욕되게 하는 처사는 아저씨 다운 모습니 아닌것에 슬픕니다. 허현강씨가 댓글을 오린바와 같이 아저씨의 처사는 타종에 부그러운 일이니, 글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어느 단체나 단체장의 품위 유지비로서 판공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자급 여유가 있는 타성 종친회에서도 판공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아저씨 대종회 운영회의 및 대위원 총회에 참석하지 않고 터무니 없는 주장은 더 이상은 하지 말아 주세요. 아저씨, 대종회 운영에 대한 방안은 무었인지 제시해 주세요. 미수공파 허유 謹書
작성자 : 허유
작성일 : 2026-03-25
subdirectory_arrow_right현강씨. 유씨의 글 잘 보았습니다. 저는 아직 현강씨가 집필한 “파주에서 잊어버린 허준의 역사를 찾아서”를 읽어보지 못 하였습니다. 1965년 “인물학국사”에 유의태(柳義泰)를 처음 소개한분은 경희대학교 한방병원장을 역임한 노정우 박사입니다. 1975년 문화방송 국의 일일 드라마 “집념” 내용에 유의태가 양평군 허준공의 스승으로 묘사 되는데 “집념”이라는 제목은 박정희 대통령이 작명한 것입니다. 그 후1991년 “동의보감” 1999년 “허준” 2013년 “구암 허준”이라는 드라마가 폭발적인 인기로 방영되자 1995년 경남 산청군청은 드라마 등장인물 명의(허준)를 상품화한 지역경제 활성화위해 “동의보감촌”을 조성하면서 유의태를 허준공의 스승이라고 동상을 세우면서 현재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선대의 삶에 역사를 바르게 하는 것은 후손의 도리라고 생각하며 산청군청에 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이를 근거로 하여 행정 소송을 하여야한다고 생각하며 여러 차례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활동비 건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종중 재정을 감안해서 집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인데 재정이 빈약함에도 불구하고 두 분에 활동비를 회원들이 거출해서 지급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종중을 위해서 어떠한 활동을 하기에 거금이필요하며 사용처를 공개할 수는 없나요. 종중발전의 기여도가크기 때문에 회원들이 거출해서 활동비를 지급해야 한다는 논리는 참으로 기괴한 논리입니다. 종친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주시기비랍니다. 홈페지에서 내리라고 하시는데 활동비를 수급 받는 두 분은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사과하기바랍니다. 2026. 3. 25. 허 선회
작성자 : 허현강
작성일 : 2026-03-20
忘却망각의 宗中종중 (2)에 대한 저의 의견입니다. 선회대부님! 안녕하시지요. 글 쓰신 내용을 잘~ 봤습니다. 본 홈페이지는 우리 종중 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런 의견은 회의 등을 통해서 내부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이지 공개적으로 이렇게 하심은 타당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이런 내용을 두고 <갑오시끼 망신>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번 일로 훌륭하신 선조님들의 명예에 심각한 훼손이 우려됩니다. 현 시대에는 없는 일도 만들어내 헐뜯는 시대이기에 더욱이 삼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일을 슬기롭게 해결하시기 위하여 본 내용의 글을 내려주셨으면 하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저 역시 우리 종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기에 올리는 말씀이오니 적극 검토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양천허씨 장단종친회 문정공파 37세손 부회장 허현강 올림
작성자 : 허현강
작성일 : 2026-03-21
subdirectory_arrow_right현강 부회장님께서 주신 글 잘 보았으며 저에 의견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양평군 건에 대해서는 명예 회장님과 회장님 두 분께 개인적으로도 말씀드렸고 운영위원회의에서도 건의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선조님의(양평군) 명예는 이미 심각하게 훼손 되였으며 따라서 후손들이 운영하는 양천허씨 종중의 명예역시 훼손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양평군의 역사를 바르게 하는 일을 종중은 하여야합니다. 그래야 종중이 할 일을 하는 것이고 후손들 한데 원망을 듣지 않습니다. 두 분한테 건의 한 일자와 장소를 대라고 하면 일기장을 보고 상세히 말 할 수 있지만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꼭 필요하다면 말씀하세요! 2026. 3. 21. 33세손 허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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