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의 종중에 대해]
산청 허준동의보감 촌 및 한방 약촌 태마공원 이 의성 허준에 대한 역사 왜곡(유이태가 허준의 스승으로서 신체내부 수술을 지도했다는 것)애 대해;
1) 양천허씨대종회 홈페이지(2018년 8월 26일자)에 “유이태는 허준의 스승이 아니다” 게재
2) 1965년 경희대학교 전 한방병원장 노 정우 벅사가 (허준 약전)에 발표한 것은 유 이태(1652-1715)는 산청 출신으로 허준은 이보더 100년후의 사람으로서 유이태가 허준(1645년 사망)을 가르친 것은 스승이며 생체 해부를 지도했다는 것은 허구라고 산청군에서 시인했다.
3) 2018년 04월 18일 유이태 기념사업회는 기념관 개관식에서 [소설 동의보감과 드라마 허준]에서 허준의 스승 유이태의 모델 인물로 소개된 인물이지만 실제로 허준보다 100년여년 후대의 인물로서 유이태가 허준의 스승이 아님을 시인했다.
4) 이보다 먼저 “허준 기념사업회(한의사 협회 멤버 및 양천허씨대종회 회장 허황무)가 산청군청에 허준과 유이태 관개 왜곡을 시정을 요구하는 서한에 이에 답으로 잘 못됨을 시인하였다. 고로 대종회 측에서 이 사실을 알고 있어 더 이상 문제제기 않고 있다. 그러고 동 사람의 동상의 크고 작음은 역사 및 위상은 왜곡 차원에서 다룰 성격이 되지 않는 것으로 시정을 요구할 게재가 되지 않아서 관망상태이다.
2. 회장과 고문의 활동비 지급 건
1) 고문에게는 활동비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어 지급된 바가 없음(연말결산보고서 참조)
2) 회장 및 명예회장 활동비(판공비)는 운영위원회와 대외원 총회에서 결의에 의해 지급되는 것을 ”권위와 탐욕으로 종중을 회원을 조롱하는 것이며 문중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이며, 시정잡배 만도 못하다고하는 “망말의 도”가 지나쳤습니다. 회장과 명예회장님에 대한 인격 모독이며, 회장과 명예회장님을 모시는 종원에게도 인격 모독임이 진배없습니다.
3. 궘위와 탐욕으로 종중 운영한다는 말에 대해;
1) 명예 회장님은 본 대종회가 지금까지 오게한 어른이시며 한시도 대종회 발전과 종원간 돈독을 위해 애쓰신 분에게 권위와 탐욕의 인물로 취급하는 것은 허선회 부회장은 대종회와 생면부지의 사람입니까? 명예 회장님이 권위와 탐욕부린 근거를 제시 하세요.
허선회 부회장님은 대종회를 위해 뭣을 하셨습니까?
2) 허선회 부회장님은 양천허씨 대종회 구성원이라면 의결기구에서 결의 사항을 따라야 합니다. 대종회 부회장에 편성에 불만이시면 본인의 부회장직 유지는 괜찮고 남이 갇고 있는 부회장직은 불법이라니, 어느 법 조항에 있습니까?
3) 끗발 높은 명예회장은 년간 3천만원(회장과 명예회장의 합한 금) 수급은 강제로 뺏아 가는 것이 아니며 그의 업무 수행에 버금가는 댓가입을 주지하시기 바라며, 어른에게 함부로 언어 구사를 삼가하여 주세요. 홈페지에 글을 올리는 주의 사항을 보세요.
4) 허선회 부회장이 주장하는 사항이 관철 될 때까지 대종회 홈페이지에 글을 계속 올릴 것이며 일간 신문에 투고하겠다는 대종회 정관에 반하는 행위이니 삼가 주시고 지금까지 올린 글을 삭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공파 34세 손 허유 謹書
작성자 : 허선회
작성일 : 2026-03-28
허유씨의 글 잘 보았습니다. 산청 동의보감촌에 관한 유씨의 주장은 사실과 거리가 너무 멀고 정관에 관해서는 대종회에 3월26일 답변한 것으로 대신하며 감사합니다. 2026. 3.28일 허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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