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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은거당 허미수 선조님 추향제와 제 15회 미수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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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은거당 미수 허목 선조님 추향제와 제 15회 미수문화제 개최. 

전서체의 동방1인자이자 초과학을 구현하여 백성을 구휼하고 도덕정치를 구현하신 미수 허목선조님의 시제일이 2026년 10월 24일 11시 연천 왕징면 은거당에서 시향을 받든 이후 중식을 하고 연천역으로 이동하여 제 15회 미수문화제에 참석하게 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미수문화제에 대하여 우리 종중의 관심이 너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작년에 파주에서 개최된 황희정승의 방촌문화제에는 장수황씨 종중에서 40여개의 화환이 들어와 밖으로 돌리는 상황까지 왔었는데, 미수문화제에 와서 보니 단 1개의 화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개최측에 죄송한 생각도 있었는데 나중에 국회의원과 내빈들도 양천허씨종중의 무관심에 아쉬움도 피력하고 개최한 문화원장의 얼굴도 볼 낮이 없었습니다.

 우리 양천허씨 종중의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미수공과 같은 빼어난 인물에 대하여 다 같이 관심을 갖자는 말씀을 드립니다.

 미수 허목선생은 연천이 고향이긴 하나, 정작 연천에 사시는 주민들께서는 미수공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아시는 분이 별로 없어 항상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현 연천문화원장이신 이준용원장께서 예산도 전혀 없는 상황에서 미수공에 대한 존경심과 애향정신으로 2011년도에 제 1회 미수문화제를 개최하여 어느덧 15회에 이르럿습니다.

 예산이 전혀 없는 걸 아신 허찬 명예회장님께서는 행사지원 금일봉을 일부 지원해주셨고, 연천군에서도 일부 지원해 첫 미수문화제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실정을 잘~ 알고 있던 필자 역시 감개가 무량했습니다.

 이준용 연천문화원장께서는 불모지나 다름없는 연천에서 의지로서 어려움을 타게해 가면서 어언 15회의 연륜을 쌓게 되어 깊은 감사함을 느끼며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미수공의 업적과 경륜을 설파해 주심에 무한한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번에 연천역 광장에서 개최되는 미수문화제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행사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미수공의 도덕정치 이념과 초과학적인 형이상학적 과학이론이 대한민국의 발전과 세계인류의 정신문화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양천허씨 장단종친회 문정공파 37세손 허현강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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